킹의 개발일지
책너두 (책이 너무 두껍다..) - 쏙쏙 들어오는 함수형 코딩 본문
너도 책 읽을 수 있어..
'지금보다 더 나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개인적인 답변은 잦은 독서(또는 강의 그런데 독서가 진리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독서는 배속이 안되거.. 음)와 배운 지식을 써먹을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
대학생때 공부 습관도 (원론 학습 => 문제풀기 => 복습) 이 세단계였다.
그런데 요즘 책 한 권 때기가 힘들어진다. 어려운 내용이 계속 나오면 금새 지치고 엉덩이가 들썩거리기 시작한다.. 예전엔 안 그랬는데.. ㅠ
이때 친구 소개로 독서 스터디 '책너두' 를 알게 됐다.
약 두달간 진행 되는 책너두는 매일 읽을 분량을 지정해주고, 리뷰를 제출하는 방식이다. 3일간 미루면 탈락된다는 것은 강한 동기부여라고 생각한다.
여튼 많은 책 목록중 '쏙쏙 들어오는 함수형 코딩'을 골랐다. 책을 고를때 매우 고민했는데,
'이 책은 함수형 사고를 통해 의도하지 않은 복잡성이 코드 전체로 퍼져나가는 것을 막고 프로그래밍을 간단하게 하는 법을 담았다.'
이 소개글이 매우 끌렸다.
복잡성... 이것이 주는 파급력은 대단하다. 'simple is best' 이 말이 파급력을 갖게되는 원인이지 않는가. 복잡성은 가독성을 해칠 뿐더러 시스템이 확장되는데 큰 걸림돌이 될 것이다.
여튼 프로그램을 복잡하지 않게 해준다는 '함수형 코딩' 어서 찍먹해보고 싶다.
이제 두달간의 독서 행진을 시작하고자 한다.! 파이팅
참고로 8월부터 시작을 했지만, 메모장에 따로 저장해왔던 것들을 지금부터 블로그에 포스팅할 예정이다.
<책너두 링크>
책너두 - 독서 챌린지
압도적 두께의 벽돌책 … 좋다고 하지만, 읽을 엄두가 안난다면?
breakbook.oop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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