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의 개발일지
항해 플러스 - 시작하는 마음 본문
첫 여정
몇달의 기다림이 끝나고 드디어 항해 플러스가 시작 됐다. 솔직히 기다리는동안, 회사를 다니고 기타를 치다보니 '벌써 시작이야?'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방심한 마음으로 OT를 들으러 스파르타 본진을 찾아갔다.
신청하고 몇주가 지났을 때는 일상에 빠져 신청할 때 들었던 설레임이 살짝 줄어들어 있엇다. 하지만 OT를 들으면서 항해 플러스를 신청할 때 들었던 성장을 갈망하는 마음이 다시금 스멀스멀 기어나왔다.
여행을 가기전 설레임과 같을까, OT를 듣는동안 이 커리큘럼을 성공적으로 소화했을 때 성장해 있을 내 모습이 그려진다.
아이스 브레이킹동안 같이 행해하는 사람들이 열정이 가득한 사람임을 느꼈다. 이런 사람들과 함께라면 힘들 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과정은 힘들겠지만 좋은 동료들과 멘토진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항해를 끝마치고 싶다.
스파르타에서 항해라는 이름을 잘 지은듯하다. 앞에 있을 학습 과정을 꿈을 이루는 여정이라 생각하며,
닻을 올리고 이제 출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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