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의 개발일지
항해 플러스 프론트엔드 챕터 2 회고 및 WIL - 5 본문
챕터2 클린코드를 마무리하고
4~5주차 주제는 클린코드, 항해 플러스 커리큘럼 중 관심있게 보았던 챕터이다.
클린코드.. 항상 머리로는 클린코드 하면서 손은 스파게티를 만들고 있는 현재를 반성하며, 팀원들이 읽기 편한 코드를 만들어보자하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다.
이번 챕터에서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다시 리마인드 할 수 있었던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다. 이전에도 함수형 프로그래밍 책을 읽고 리뷰를 만들었지만 벌써 반년이 넘어갔다. 함수적으로 생각하고 쓰는것이 희미해질 무렵 다시금 리마인드 시켜준 고마운 챕터다. 덕분에 주변 사람들에게 '함수형 코딩을 사용하자'라고 설명을 해줄 때 좋은점을 이야기하며, 같이 공부 할 수 있었다.
함수형 프로그래밍 좋으니 다른사람들도 꼭 해보았으면 한다.
시간 관리
하루 일을 끝마치고 하는 과제는 쉽지 않다. 쉬고 싶지만 과제를 통과해야하니 일 끝나고 컴퓨터 앞에 앉는 모습이 이젠 습관이 되어간다.
과제의 내용을 떠나 개발을 '습관'으로 잡혀 이젠 자연스레 저녁을 먹고 과제를 한다. 더더욱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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