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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의 개발일지
6 주차 CI/CD 현재 쉘 스크립트를 실행해서 서비스를 배포를 하고 있다. 빌드하고 버전 올리고 이미지 빌드하고... 이런 과정을 스크립트를 실행시켜 진행하고 있다. 솔직히 지금 사용하고 있는 플로우도 그렇게 불편하진 않았다. 해당 스크립트만 실행하면 되니까... 깃헙 액션을 사용해보기 전 까진.. 이번 챕터는 항해 중 눈여겨 보았던 커리큘럼이기도 했고 배워서 꼭 회사에도 CI/CD를 적용시켜 보고 싶었다. 푸시 후 자동으로 실행되는 파이프라인이라니.. 꼭 필요한거 잖아?! 이번 챕터를 하면서 깃헙 액션으로 할 수 있다는게 많다는걸 알 수 있었다. 테스트 정도만 생각했지만, comment, reviewer 등록, 등등 굉장히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CD 과정도 재미있었다. 실제 환경을 ..
챕터2 클린코드를 마무리하고4~5주차 주제는 클린코드, 항해 플러스 커리큘럼 중 관심있게 보았던 챕터이다. 클린코드.. 항상 머리로는 클린코드 하면서 손은 스파게티를 만들고 있는 현재를 반성하며, 팀원들이 읽기 편한 코드를 만들어보자하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다. 이번 챕터에서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다시 리마인드 할 수 있었던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다. 이전에도 함수형 프로그래밍 책을 읽고 리뷰를 만들었지만 벌써 반년이 넘어갔다. 함수적으로 생각하고 쓰는것이 희미해질 무렵 다시금 리마인드 시켜준 고마운 챕터다. 덕분에 주변 사람들에게 '함수형 코딩을 사용하자'라고 설명을 해줄 때 좋은점을 이야기하며, 같이 공부 할 수 있었다. 함수형 프로그래밍 좋으니 다른사람들도 꼭 해보았으면 한다. 시간 관리하루 일을 끝..
Clean Code오랜만에 vscode live share extension을 설치해 팀원들과 코딩해봤다. 예전에 학교에서 과제 할 때 써봤던 건데 재밌는 녀석이다. 4주차 과정은 '클린코드'이다. 클린코드란 남이 읽기 쉬운 코드라 생각하기에, live share extension을 사용해 다른 사람과 실시간으로 내가 만든 변수 이름의 피드백을 받았다. '코드를 짜고 다른 사람에게 어떠냐 물어보고 리팩토링하고'의 반복이었다. 의견 충돌시 오래동안 토의했다. 읽기 쉬운가, 읽자마자 어떤 녀석인지 감이 오는가, 함수가 너무 크지 않은가.. 등 이런 과정을 여러번 거치자 서로의 코드가 비슷해져 갔다. 다른사람이 쓴 코드를 물어보지 않아도 됐고 생산성이 증가했다. 클린코드에 대해 말이 많았던 적이있다. 면접에..
쉴 시간이 어딨어!난이도 우상향이번주차 과제 난이도는 1-2주차와 비교도 되지 않았다. 기본적인 훅 사용방법을 넘어서, 리액트의 렌더링 과정을 알아야 했다. 혼자의 힘으로는 너무 힘들었다. 그러다 팀원분들과 과제 리뷰를 하면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다. 역시 하나의 관점으로 몰두하면 맹점이 생기기 마련, 전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자 '번쩍' 하며 과제가 이해 됐다. GPT,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 구글링.. 온 방법을 동원했다. 이번 과제는 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개발자의 둘 도 없는 친구 검색하는 방법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힘든 만큼 성장도 할 수 있었다. 회사에서 동료분이 값이 변경이 돼 도 렌더링이 안되는 문제를 여쭤보셨고, 배운 내용 토대로 적용하여 해결 했을 때, '배움이 절대 헛되진 않..